정원에세이8월1 8월 마당 기록, 가을을 준비하는 손 안녕하세요, 씨앗님들 🌱 8월이 시작됐어요. 장마도 끝나고, 이제 진짜 여름 더위가 시작될 시기예요.그런데 마당에서는 벌써 가을을 준비하는 손길이 바빠져요. 오늘은 그 기록을 남겨볼게요.쑥갓 자리를 비우며쑥갓이 이제 꽃대를 올리기 시작했어요.아쉽지만 정리하고, 그 자리에 가을 상추 씨앗을 준비하고 있어요.그늘 파종을 해야 발아가 잘 된다는 걸 이번에 새로 배웠어요. 바질은 아직 한창이라 그대로 두고,빈 자리부터 하나씩 가을 작물로 채워나갈 계획이에요.공부와 마당이 같은 방향을 볼 때요즘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정보를 정리하면서문득 마당 일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시험은 1년에 한 번뿐이고, 준비는 몇 달 전부터 시작해야 해요.텃밭도 마찬가지예요.가을 작물은 8월에 심어야 10월에 수확할 수 있어요.. 2026. 8. 9. 이전 1 다음